이름:호르헤
성별;여성
신장:169
No 00? 수감자
소속: 뒷골목->LCB팀
직위/직업:6등급 해결사->약지의 실험체->수감자?(감시자)
상징색:anguish indigo 고뇌의 인디고
“안도감과 함께,치욕감과 함께,나는 나 또한 다른 사람에 의해 꿈꾸어진 하나의 환영임을 깨달았다.“
주의:우울,권태,[___]에 의한 자기의심적, 자기혐오적 성향
과거:
가난함에 시달리던 시절 그녀는 돈을 원했다.
뒷골목 출신이지만 해결사 일을 하는 그녀는 뒷골목에서 도시의 안을 바라보며, 언젠가 뒷골목에서 나가 도시로 이주할 날만을 강렬하게 꿈꾸었다.
이곳에서 체념하고 살아가는 사람들 모두 인형이나 다름없다고 느껴 혐오하면서 자신은 그들과 다를것이라고 믿었다.
약지의 실험체 중 한명.
베르길리우스의 보육원과는 관련이 없는 실험체이다.
토머리의 학살 이후 보육원 아이들이 납치 당한 이후
6등급 해결사가 된지 얼마 되지 않았을때 돈을 빌미로 반은 타의로, 반은 자의로 약지의 실험체로 점찍힌다.
여러차례의 실험 끝에 가난을 지긋지긋해하던 원래의 자신도 희미해지고,
다른 인격으로 교체된 뒤,자신의 일부는 현재의 인격을 끝없이 의심하고 이질적인 존재로 느끼고 나머지 일부는 이것이 원래의 나라고 생각한다. 또한 다른 유리창에서의 인격들의 기억의 일부도 스며들어 뒤죽박죽 섞여버렸다.